2011.03.20일 교중미사 후 새롭게 단장한 남천성당의 까페[에덴쉼터]가
보좌신부님 및 수녀님이 참석한 가운데 주임신부님 집전으로 축성되었다.
이곳은 앞으로 신앙적인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꽃 피울 수
있는 장소로 각광 받을것 으로 믿어진다.

성수가 성수채에서 물이 뿌려지는 순간 포착

성수의 물방울이 보이나요?


신부님의 축복 말씀

손회장님의 한 말씀

원장 수녀님의 감탄

첫 차림상

시음 & 시식



†주님의 은총이 넘처나는 장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