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2009. 12. 28. 오전 10:03:01
24일 밤 성모당의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 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