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차 남천울뜨레아

최동환

2009. 2. 24. 오후 10:07:09

 
 
좌로부터 장숙자/안젤라, 장순금/아가다, 정미희/데레사 3분의
새 꾸르실리스타의 새로운 각오와 본당에서의 역활을 들었으며 
제83차 본당 울뜨레아의 나아갈 길에 대한
원장 수녀님의 훈화말씀으로 진행되었다.
 

댓글 1

  • 2009년 4월 13일 오후 10:35

    잠깐! 이웃 사랑을 위해서 한 말씀 남기시지 않으시렵니까?

남천성당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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