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차 남천울뜨레아최최동환2009. 2. 24. 오후 10:07:09 좌로부터 장숙자/안젤라, 장순금/아가다, 정미희/데레사 3분의 새 꾸르실리스타의 새로운 각오와 본당에서의 역활을 들었으며 제83차 본당 울뜨레아의 나아갈 길에 대한 원장 수녀님의 훈화말씀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