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뷰 ~첫 자책골 ..헉.....

2006. 9. 4. 오전 9:33:29

글자

데뷰 6년 만에   처음  자책골을  먹었습니다.

 

삼겹살  먹은  것도  배부른데...너무  불러  배가  아팠습니다.  ^^

 

어젠  공격,수비 위치 교환으로  다소  혼란  스러울수 있었겠습니다.  하지만  잃은 것보단   얻은게  더 많다는

 

걸  밖에서  많이  느꼈구요 ..  어떤  위치 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당분간  포지션  변화는  계속 있을거구요  ...  ^^  총무님의 골 잔치도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천연 잔디를  구경하게  해주신   차베드로형제님,  뜨건운 불판에서  고기를   맛있게  요리  해주신

 

염상구 라파엘 고문님  , 아픈  발을  이끌고   바쁘게  움직이신   회장님... 여느때  처럼  먹거리 준비해주신

 

총무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도  시합이  있는데...다리가  무척  힘든가 봅니다..  ^^   알이  풍성합니다. 

 

월요일  활기 차게 보내시구  건투 하세요 ~~

 

댓글 3

  • 2006년 9월 4일 오후 4:21

    삼겹살 파티가 있다고 회장님께서 메시지를 쳐 주셨는데 게으른 탓에 참석을 못했는데 잘들 마무리 하신 모양입니다.

  • 2006년 9월 4일 오후 4:28

    니콜라오 형제님 운동장에서 뵙겠습니다. ^^

  • 2006년 9월 11일 오후 3:17

    내탓축구동호회 북적북적 해서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