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뷰 6년 만에 처음 자책골을 먹었습니다.
삼겹살 먹은 것도 배부른데...너무 불러 배가 아팠습니다. ^^
어젠 공격,수비 위치 교환으로 다소 혼란 스러울수 있었겠습니다. 하지만 잃은 것보단 얻은게 더 많다는
걸 밖에서 많이 느꼈구요 .. 어떤 위치 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당분간 포지션 변화는 계속 있을거구요 ... ^^ 총무님의 골 잔치도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천연 잔디를 구경하게 해주신 차베드로형제님, 뜨건운 불판에서 고기를 맛있게 요리 해주신
염상구 라파엘 고문님 , 아픈 발을 이끌고 바쁘게 움직이신 회장님... 여느때 처럼 먹거리 준비해주신
총무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도 시합이 있는데...다리가 무척 힘든가 봅니다.. ^^ 알이 풍성합니다.
월요일 활기 차게 보내시구 건투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