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의 핀잔 (불평)

2006. 4. 3. 오전 11:39:41

글자

요즘  들어  마누라 (이렇게 써도 되나요 ?)  께서 불평,불만 이 있어  핀잔을  줍니다.

 

내용인즉 ,

 

먹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가족  들을  위해  준비  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은  사뭇  좋은데   뒷 처리가   영 ~안좋다는 것이지요...

 

머물다 간  자리 , 뒷 정리를  조그만  도와 주면   그리  어렵지 않을 텐데... ..푸념을  합니다 ^^

 

저도  한다고  하는데    이정도는   당신이 할수있을꺼야.. 귀찮아서 ..혹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구요....  

 

저의 잘못을   이렇게  올리는건    조금씩  고쳐 보려  노력 하는 마음이  있어  적어 보았습니다.

 

월요일  입니다.    좋은  하주  되시고  건투  하세요 ~~

 

 

댓글 2

  • 2006년 4월 3일 오후 3:39

    운동장 쓰고 나서 같이 치우는 모습을 보입시다...다같이..

  • 2006년 4월 3일 오후 7:24

    동감입니다. 원래 세상사가 자기가 싼 X은 자기가 치워야 하는 것이거든요. 어제는 빨리 도망치우느라 신경 못썼는데, 총무님이 화나셨군요.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