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과 같이 조추첨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우리 내탓은 많은 다른 성당 집행부앞에서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우리 내탓은 절대 심판에 복종하고 다른 성당 형제님들과 마음의 상처를 주는
비신사적인 행위는 절대 안할 것이라고....
그리고 경기중 어필은 주장만이 하고 판정이 잘못 되었더라도 심판이 결정하면 따르기로..
그리고 우리와 같은 조에 속한 회장님들과 따로 잠시 자리를내서 약속을 했습니다.
절대로 거친 행동 및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모습은 보이지 말자고...
다들 동의하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즐기는 그래서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로 열심히 운동하고
주님의 은총이 충만히 내리는 우리 율전 내탓을 많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보여줍시다.
율전동 성당 내탓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