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행사 (후기)

2006. 3. 27. 오전 9:40:05

글자

3월 의 마지막 달을  보내는  주일날   형제님 들의  노력과  수고 로 아주  훌륭히  끝마쳤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 에서  열심히  내조   해주신  총무님, 자매님   수고 하셨구요  ~~

 

경기를  끝마치고  느낀  점이 있다면  ...

 

경기력 향상이  되었다는 것에  매우  고무적 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친선 게임을  통해서  넓은  운동장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는 것 ,  당황하지 않고  침착  하게 

 

자기 플레이를  할수 있었다는 것은      값진  결과  같습니다.

 

거기에  놀라운  투혼을  발휘 하는  형제님들  모습  속에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졌구요 ... ^^

 

부족  하나마   감독의  말에 잘 따라 주신  형제님들  감사 드립니다.

 

월요일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시고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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