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의 마지막 달을 보내는 주일날 형제님 들의 노력과 수고 로 아주 훌륭히 끝마쳤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 에서 열심히 내조 해주신 총무님, 자매님 수고 하셨구요 ~~
경기를 끝마치고 느낀 점이 있다면 ...
경기력 향상이 되었다는 것에 매우 고무적 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친선 게임을 통해서 넓은 운동장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는 것 , 당황하지 않고 침착 하게
자기 플레이를 할수 있었다는 것은 값진 결과 같습니다.
거기에 놀라운 투혼을 발휘 하는 형제님들 모습 속에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졌구요 ... ^^
부족 하나마 감독의 말에 잘 따라 주신 형제님들 감사 드립니다.
월요일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시고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