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11일 연합 팀 구성 친선게임 후기

2006. 3. 11. 오후 9:15:12

글자

황사 날씨에도 ..  오전에  바쁜 일이 있슴에도    축구를  하겠다는  오직  신념 하나로   봉천동에서   축구장 

 

가지 걸린  시간은  20 여분  남짓 ... 신호위반  까지 해가며  무슨  짓인지..  ^^

 

일월  과 연합 팀  구성은  새로은  발전의 시작 인것  같다.

 

4시간 에 걸친  혈투 속에  "하나가 됨은 역시  강하다 "  를  보여  주었고   어제 못다  이룬   꿈(?)  들을 

 

몸 밖으로  발산 하며   열심히 뛰어  좋은  결과를  얻은것 같다.

 

외식  (?) 을 자주  하다보면    집반찬 투정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도  되고 ..  ^^

 

그래도  푸른  인조잔디 에서  거친  호흡을  몰아 쉬며  뛰어  다니는  모습은   건강해 보인다.

 

흥에 겨워  우리 회장 님 께서  오늘  점심은  " 내가 쏜다 "  말씀에 ...  캬 ~~넘  멋있는 분 같다.  하하하 ~~

 

뒷풀이로  와룡각 에서  짜장면  한그릇 으로   역시 꽁짜가 좋다는  진리가  되살아 나며   또 한번의 추억을

 

만들어  보았다 .   오후 늦게  형제님 들의 안부 전화  하는 중에  하나 같이,,하시는 말씀 ....

 

"어 ~~억  ...  으으윽...  여 ~~보 ~~ 세요 ." ...   다들  힘드신가보다...  ^^

 

회장님  짜장면  최고 !!

댓글 3

  • 2006년 3월 13일 오전 10:23

    회장님 월급날 언제 입니까 ?? 관리 해 드리죠 ~~ ^^

  • 2006년 3월 13일 오전 10:35

    그래도 비싼 자장이야!!! 6000원짜리.....

  • 2006년 3월 13일 오후 4:33

    맛있는 짬뽕 감사 했습니다.... 다음에 또~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