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
기대 했던 인원 만큼 자리를 메워 주시진 못했지만 신부님을 비롯 8분이 오붓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마음은 있어도 표현을 못하는 문을 조금씩 열어 볼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마무리 하는 자리에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 몇자 올려 볼까 합니다.
"게임이 시작 되면 공을 잘차든 못차든 아주 진지 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팀 웍을 위해 자신을
희생 하는 마음 으로 임 한다면 좋은 내용 ,성취감 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저는 내탓 에서 시간 나는 대로 운동 하다 가면 되지만 남아 계신 분 들은 모임을 계속 하시고 이어
가기 때문에 많은 노력 과 정성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
잠시 숙연해 지는 말씀에.. 다시금 여러생각 들을 하였습니다.
어제 모임으로 인해 쉬어 갈수있는 자리가 필요 하다는걸 알았고요 앞으로도 그런 만남 들을 가져
보도록 만들어 보자구요 형제님들 ~~~
오늘도 수고 하시고 화이팅 들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