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번개 모임 후기

2006. 3. 7. 오전 9:15:57

글자

저녁  8시 ....

 

기대 했던  인원  만큼  자리를  메워 주시진 못했지만   신부님을  비롯  8분이   오붓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마음은  있어도  표현을 못하는  문을  조금씩  열어  볼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마무리  하는  자리에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 몇자  올려 볼까  합니다. 

 

"게임이  시작 되면   공을  잘차든  못차든  아주 진지  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팀 웍을  위해   자신을  

 

희생 하는  마음  으로   임 한다면   좋은  내용 ,성취감 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저는   내탓 에서  시간  나는  대로 운동  하다 가면   되지만   남아 계신  분 들은    모임을  계속  하시고  이어

 

가기  때문에   많은  노력 과  정성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

 

잠시  숙연해  지는  말씀에..  다시금  여러생각 들을  하였습니다.

 

어제 모임으로   인해  쉬어 갈수있는  자리가   필요 하다는걸 알았고요   앞으로도  그런  만남  들을  가져 

 

보도록    만들어 보자구요   형제님들 ~~~

 

오늘도  수고  하시고  화이팅  들 하세요  ~~

 

 

 

 

 

 

댓글 3

  • 2006년 3월 7일 오전 10:32

    어제너무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 2006년 3월 7일 오후 2:54

    낙타 와 꼭 같이 오세요 ~~ 요즘은 영 동물적 감각이 그리워서...^^

  • 2006년 3월 7일 오후 6:11

    앞으로도 더 많은 분과 좋은 시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