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늦게 부터 시작한 경기를 관람 하며 부적 커 버린 박지성의 모습에 격려 의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아쉬움이 하나 있다면 아직도 자신감 이 부족 하다는것 ....
몸 싸움이나 볼 다루는 모습은 많이 좋아진듯 보였고 ... 문전 앞에서 좀더 자신감 있는 드리볼..슛...
그리고 위치선정 ....아쉬움이 남습니다.
항상 비교 되는 호나우두는 악동 및 사생활 안좋다 떠들먹 거리지만 중요한 순간엔 골 을 넣어 자기
주가를 높여 비판을 한순간에 일축 해 버리더군요.. ^^ 세상 인심이 그런가 ?? ㅋㅋㅋ
물론 연봉 의 차이에서 말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박지성이 잘해주길 바라고 희망을 가질수 있는건
같은 나라 사람이기 때문 일까여 ....
월요일 시작 입니다.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갈까 희망에 부푼 하루 입니다.
조심들 운전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