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링컵 맨유 & 위건 전

2006. 2. 27. 오전 9:45:46

글자

자정  늦게  부터  시작한  경기를 관람  하며   부적  커 버린  박지성의  모습에    격려 의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아쉬움이  하나  있다면   아직도  자신감  이  부족 하다는것 ....

 

몸  싸움이나  볼  다루는  모습은 많이  좋아진듯  보였고    ...  문전  앞에서  좀더   자신감  있는 드리볼..슛...

 

그리고  위치선정 ....아쉬움이  남습니다.

 

항상  비교  되는  호나우두는    악동 및  사생활  안좋다  떠들먹 거리지만   중요한  순간엔  골 을  넣어  자기

 

주가를  높여   비판을  한순간에 일축 해  버리더군요..  ^^    세상 인심이  그런가  ??  ㅋㅋㅋ

 

물론   연봉 의  차이에서  말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박지성이  잘해주길  바라고   희망을  가질수  있는건

 

같은  나라  사람이기   때문 일까여  ....

 

월요일  시작  입니다.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갈까  희망에 부푼  하루 입니다.

 

조심들 운전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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