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 때 대표팀과 & 갤럭시 의 후반 경기를 잠시 식사를 하며 보았는데 ...
감독 눈 도장을 찍기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들 모습에 어느 선수의 말대로 "죽기 살기로 뛴다 "
는 말이 실감 나리 만큼 화이팅 이 넘쳤습니다.
오늘 게임에 좋았던 점은 미드필드 싸움에서 한수 위 체력을 앞세워 공간 패스 와 2: 1 패스가 좋았는
데 상대 팀이 약해 서인지.. 잘 먹혀 들더라구요 .. 김남일. 이호 , 김진규 가 눈에 띄더라구요 ..
아쉬웠던건 .. 후방에서 한번에 날라온 패스를 이동국 이 잡아 이천수 에게 패스 만 해주었더라도...
골키퍼와 1:1 되었을텐데... 혼자 드리볼 하다 패스해줄 타임을 놓치고... 골 뺏기고 ....^^
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이어서 자기 역할이 중요 함 + 팀플레이 가 되면 더 좋은 게임으로 즐길수 있
슴을 보여 주는 것 같았습니다.
에구 ~~ 일 해야쥐.. ^^ 마무리들 잘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