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감독님의 질문중에 금주에는 타 성당과 친선게임이 어떻게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의 답변은 그리길지 않은 생각을 하고 "no"라고 답변 하였습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내탓의 신임진 운영안중에서 축구를 통하여 신앙심을 굳건히하고, 운동을 통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였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초(1월) 축구를 하면서 본인의 느낌은 내탓의 많은 형제님이 참석하였으면서도
상대팀과의 친선경기로 인하여 전체적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감독님께 타 성당과의 친선경기도 중요하나, 내탓의 형제님들과 게임을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았으면하는 저의 소견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한 의견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형제님들의 참여가 소수일 경우 출석하는 형제님들의 경우 차라리 타 성당과의 친선경기가
좋을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모든 형제님들께서 개개인 하시는 일들이 있으므로 개인적인 사정이 발생 할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운영진에서는 금주의 계획을 신속히 전달하여, 형제님들의 참석여부에 대한의견을 수렴하고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운영의 묘를 찾고자 합니다.
그중 하나의 방법이 인터넷을 통하여 금주의 계획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꼬릿글을 통하여
수렴하고 다시 운영진에서 최종적 결정을 하는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두서없는 글입니다. 형제님들께서 이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임원진과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