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6. 1. 23. 오전 9:46:42

글자

찬미  예수님  ~~  !!

 

어젠  유난히  추운  바람이   우리 들의  몸을  움추리게  만들  었습니다.

 

추운날씨 에도   많은  형제님들이   참석  해주셔서  운동장에  열기가  넘쳤습니다.

 

어젠  더욱  바람  부는  날씨  여서   골키퍼 보기  쉽지  않을 텐데    고생  하신   김고문님과  부총무님  ...

 

우리팀  비디오 분석관이신  비오 형제님   감사 드립니다.

 

따근한  국물   쏠께요  ~~  ^^    참  벤치  에서  뒷정리  해주신  총무님  ... 저   쓰레기  분리  수거  잘했습

 

니다 ..    *  ^^  *    걱정  하지  마셔요 ~~

 

집에  계신  우리  자매님  왈    "  이젠  집에 까지   쓰레기  들고  오느냐 고 "   묻길래...

 

여러가지  들고  오다  보면   돈  되는 것도  있어...        장갑도   얻었잖여..꽁짜로...  ~~

 

좋은  한 주  되세요 ~~

 

 

 

댓글 3

  • 2006년 1월 23일 오후 1:06

    엇 ! 임원되면 돈 되는 일도 생기는 군요.차차차기에 도전합니다. 1표 부탁함다~ ^^

  • 2006년 1월 23일 오후 3:58

    혹 장안구로 나오실 건가요 ?? ^^

  • 2006년 1월 23일 오후 4:12

    어제 빌려준 장갑 어여줘요......경찰에 고발할껴.....법원에서 보자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