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도 넘 좋았습니다.
우리 내탓의 시축식을 축하라도 해주듯이...
많은 형제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진 덕이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넘 고생많으셨어요...정말로...........
다시 한번 진심어린 마음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토요일 날도 4시간 이나 넘게 같이 화서동 성당가서 심판 교육받으신 김영훈 요셉, 김우재레오, 차병복베드로
이길훈코치,,,형제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축식행사 준비하신 우리 집행부 형제님들 넘 고생하셨고요...마지막까지 성당에서 뒷처리(설거지)까지..
또 그날 행사에 대한 마지막 최종 평가 내지는 결산까지...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발전 해 나가는 우리 내탓이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내탓 형제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