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 ~~웃자~~ 웃자 ~~

2006. 1. 31. 오후 2:52:34

글자

친구  녀석  중에  새해  인사 문자를   보내왔는데   ...

 

"그年 이  그 年 이겠지만  가는 年 보다 오는 年 이  더 좋은 年 이길 바래 ..  오는 年 은  개 年 이래 ~ ""

 

정말  웃었습니다.  ^^

 

넘 심했나요 .. ^^

댓글 3

  • 2006년 2월 1일 오전 7:52

    전에 외국인 목사가 년말 설교에서 그랬다는데..헌년이 가고 새년이 옵니다 가는년 아쉬워 말고 새로오는 년을

  • 2006년 2월 1일 오전 7:52

    어쩌구 저쩌구.....

  • 2006년 2월 1일 오전 9:13

    회장님 무슨 말씀인지 통 모르겠습니다. ~~ 만나면 가르쳐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