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2006. 3. 27. 오전 11:50:48

글자

찬미예수님.

날씨도 화창한 일요일

흙먼지는 나지만 그래도 우리 형제님들 나오셔서 열심히 해주신거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늦게라도 오신 신부님에게도 너무 감사하고요.....

무엇보다 우리 형제님들 한분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에 대해 더더욱 감사하고요..

운동하고 싶으신데 꾹참으시고 심판 보신 차베드로 형제님에게도 감사드리고..

나오셔서 맛있는 부침 부쳐주신 우리 써포더스 자매님들에게도 넘 감사드리고..

나오시지 못한 우리 형제님들 마음속으로 해주신 기도에 대해서도 감사합니다.

끝으로 마지막 뒷처리에서 신부님하고의 성당식당에서 화려한 만찬도 감사하고요...

넘 좋은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내탓 형제님들의 저력을 본거 같아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겠습니다....모두에게.....

 

댓글 3

  • 2006년 3월 28일 오후 4:53

    수고하셨습니다..

  • 2006년 3월 28일 오후 5:54

    화려한 만찬? 음식 뒷정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설겆이하고 집에 와서 보니 철수세미에 힘을 쏟아서 그런지 , 손에 스크라치가 엉청많이 생겼더라구요. 지금도 쓰라려요.

  • 2006년 3월 30일 오후 3:16

    그래서 평소에도 해다 된다는 거에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