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오늘 , 창밖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회장님 , 감독님의 글을보았는데, 결전의 날이 밝았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율전 내탓축구회의 주님을 향한 결의를
타 성당에게 표명하신 것 , 회장님, 감독님께서 정말 잘 하신것으로 생각합니다.
( 여러차례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아온 터라......, 그리고 얼마나 지켜질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는터라..)
심판결정에 대한 복종, 타 성당 형제님들에 대하여 사랑하자 등 ,
모든것이 주님게서 뜻하신 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지사 일것입니다.
하나 더 추가 말씀드린 다면,
대외적인 것이야 위의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고, 문제는 우리 내탓 문제인데,
우리 내탓 형제님들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움직여 주셨으면 합니다.
축구가 목적이기는 이전에 하느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당일 ,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게임에 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수 있도록
감독님께 운영의 묘를 잘 살려 주셨으면 하고,
설령 상황에 따라 주요 경기에서 직접 뛰실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생각해 주시고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내탓회원 본연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 임원진의 한 사람으로서 작년의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보았고
형제님들 모두가 내탓을 사랑하시는 만큼 내탓은 발전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