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장배를 앞둔 유스토의 마음

2006. 4. 1. 오후 12:05:59

글자

찬미 예수님 !

 

오늘 , 창밖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회장님 , 감독님의 글을보았는데, 결전의 날이 밝았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율전 내탓축구회의 주님을 향한 결의를

타 성당에게 표명하신 것 ,  회장님, 감독님께서 정말 잘 하신것으로 생각합니다.

( 여러차례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아온 터라......, 그리고 얼마나 지켜질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는터라..)

 

심판결정에 대한 복종, 타 성당 형제님들에 대하여 사랑하자 등 ,

모든것이 주님게서 뜻하신 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지사 일것입니다.

 

하나 더 추가 말씀드린 다면,  

대외적인 것이야 위의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고, 문제는  우리 내탓 문제인데,

우리 내탓 형제님들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움직여 주셨으면 합니다.

 

축구가 목적이기는 이전에  하느님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당일 ,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게임에 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수 있도록

감독님께  운영의 묘를 잘 살려 주셨으면 하고,

설령 상황에 따라 주요 경기에서 직접 뛰실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생각해 주시고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내탓회원 본연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 임원진의 한 사람으로서 작년의 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보았고

형제님들 모두가 내탓을 사랑하시는 만큼  내탓은 발전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댓글 2

  • 2006년 4월 1일 오후 7:14

    옙 .. 우리는 하나가 될것 입니다. 화이팅 !!

  • 2006년 4월 3일 오후 3:40

    좋으신 말씀..우리 내탓은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