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월요일 아침 입니다.
어제 운동장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로 일상 으로 돌아가 맡은바 직분을 충실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어제 게임 끝나고 머리 속에 그려 지는 생각 들이 많아 몇자 올려 봅니다.
우리모임 이름이 "내탓" 이어서 그런지 웬지 조심 스럽고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운동 게임을 하다 보면 " 氣 " 에 흐름에 따라 승패의 좌우가 달라 지는걸 가끔 보고 느낍니다.
어쩌면 한마음으로 모아 질때 승패와 상관 없이 하나가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가치의 존재는
충분 하다고 봅니다.
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 이고 , 율전성당 축구 팀은 11명 이상 존재 하는 모임 이기에 서로 형제
님들을 배려 하고 존중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면 사랑 하니까요 ~~~~ ^^
이번 행사를 앞두고 형제님 들 간에 사랑이 함께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말씀 없이 묵묵히 모임에 희생과 헌신 하시는 형제님들께 무례한 말씀 올려 죄송 한 마음 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 하길 원하는 레오 가 올린 글 이오니 많은 격려와 지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