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에 좋은 경기를 형제님 들과 즐겼습니다.
유럽 에서 오신 박지성 = 요셉신부님 이 함께 하셔서 더욱 (?) 즐거운 자리 였습니다.
어느 분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심각하게 이적을 고려 해 볼까도 생각 해 보았는데......
그래도 영원한 내탓 맨으로 남을 까 합니다. ^^
주위에 압력(?) 을 잘 견뎌 볼랍니다.. 특히 가까운 곳에 계신 오용철 스테파노 , 정진영 요한 형
제님 두분 요즘 밤에 날씨가 무척 쌀쌀하더군요 .. ^__________^
가을 인것 같습니다.
가족 들과 근교에 나들이 다녀 왔는데 너무 좋은 가을을 만끽 했습니다.
10월 의 시작을 힘차게 시작 하시고 형제님들 가정에 행복 과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 드립니다.
사무실에서 레오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