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장님의 배려로 어제 까지 연휴를 즐겼습니다.
모처럼 가족 들과 처가집에 함께 모여 숯불에 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고기와 생선은 숯불이 최고 입니다요 ~~~ ^^
올라 오는 길에 해신을 촬영했던 신라방과 다른 셋트 장을 돌아보며 사진 몇장 담아 보았죠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옛 어른 말씀에 "처가집과 화장실은 멀면 멀수록 좋다 " 라는 게 있지만 ....
요즘 도로 사정이 좋아 예전 처럼 고생 안하며 가는데 넘 멀어서 ....휴 ~~~~
아뭏튼 이번 추석에는 좋은 일(?) 했습니다 . *^^*
올해는 잦은 부상과 실력 저하로 방출 설 까지 나돌아서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가요 ?? 제가요 ~~~
그렇지만 남은 기간 동안 몸 만들고 체력을 키워서 내탓 의 아드보카트 감독이신 한감독님 눈에
어긋나지 않게 해야 되것는데.... ^^
월요일 같은 비오는 수요일 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주일날 운동장 에서 뵙도록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