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하구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술자리가 흥겨워 지다보니 귀가가 늦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내탓 화이팅 !! ~~~~~~~~~~
주일 날 아주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서 넘 좋았습니다. ( 저만 좋았는지 ^__________^ )
승패를 떠나서 내탓 , 율전 화이팅 소리를 너무 힘차게 불러 본것 같아서요 ~~~
그리고 한가지 더 큰 기쁨은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제 而 立 을 지나 不惑 의 나이가 되어 가는데 마음은 항상 10대 처럼 조그마한 기쁨 에도
설레입니다.
이런 순순한 마음을 항상 변하지 않게 지키며 살고 싶은데 ~~~
전 행복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들이 계시고 제 마음 안에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 합니다. 형제님들 ~~
(추신 ) 총무님 뜨거운 날 고생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