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시간에 ~~

2005. 9. 13. 오전 1:45:28

글자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하구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술자리가  흥겨워 지다보니  귀가가 늦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내탓  화이팅  !!   ~~~~~~~~~~

 

주일  날   아주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서    넘  좋았습니다.  ( 저만 좋았는지  ^__________^   )

 

승패를  떠나서   내탓 , 율전  화이팅  소리를   너무  힘차게  불러 본것 같아서요  ~~~

 

그리고    한가지  더  큰  기쁨은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제   而 立  을  지나   不惑 의  나이가  되어  가는데    마음은   항상    10대 처럼   조그마한  기쁨 에도

 

설레입니다.    

 

이런  순순한  마음을   항상  변하지  않게  지키며 살고  싶은데   ~~~

 

전   행복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들이  계시고   제 마음  안에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  합니다.    형제님들  ~~   

 

 

 

 

(추신 )   총무님   뜨거운  날   고생 하셨습니다.

 

 

 

 

 

댓글 2

  • 2005년 9월 13일 오전 9:48

    말로만 하는 밀림의 왕자 레오가 되지않기를.....ㅋㅋㅋㅋ

  • 2005년 9월 14일 오후 2:05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는데...쩝 이제 밀림의 왕자가 아니고 왕이 돼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