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기도모임
1. 나는 오늘날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 이 '천상 엄마'와 함께 기도하는 '지속 다락방'에 모이도록 교회의 모든 자녀들을, 즉 모든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와 평신도를 초대하고 있다. (404,2)
2. 이 새로운 영적 다락방에서 나는 이 인류로 하여금, 세상의 모습을 새롭게 할 '두 번째 성령 강림'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 교회와 인류가 다 이 다락방에 들어오기를 바라는 것이다. 너희의 '천상 엄마'가 너희를 위해 마련한 것이니 말이다. (573,9)
3. 내가 요청한 '다락방' 기도회가 어디서나, (특히) 사제와 평신도와 가정들 사이에 증가하도록 열성을 기울여 다오. 그러면 구원과 자비의 내 위대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너희가 날마다 협력하는 셈이 된다. (474,19)
4. 이 세기의 마지막 십년으로 접어든 이제, 내 '티없는 성심'의 승리에로 너희를 이끌어갈 결정적인 사건들이 그 (기간) 동안 다 일어날 터인즉, 너희는 '사제 다락방'과 '평신도 다락방' 및 무엇보다도 '가정 다락방' 모임을 더욱더 확장하기 바란다. 특히, 어디서든지 '어린이 다락방'을 열어, 천진무구한 기도의 십자군이 되게 하여라. 이것으로 악과 죄의 확산을 막는 거대한 방벽을 쌓아 올림으로써 하느님과 너희 천상 엄마로 하여금 선과 사랑의 승리를 거두게 할 수 있으니 말이다. (419,7)
5. 어린이들을 다락방에 모아들여라. 이들의 순진무구한 기도가 내 기도와 합해지면, 오늘날 중개와 보속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나의 이 조그만 아이들의 기도 덕분에 너희가 이미 얼마나 숱한 악에서 보호를 받았는지 모른다! (496,6)
6. 나는 젊은이들도 다락방에 함께 모여 '엄마의 현존'을 체험하게 하고 싶다.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처해 있는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며, 부드러우면서도 굳건하게 선과 사랑과 순결과 성덕의 길로 인도하는 이 엄마의 현존을. (496,7)
7. 이 시간에 너희는 나의 큰 근심을 나누어 가지며, 나의 전구와 보속에 모두 마음을 합해 다오. (그리고) 너희를 기다리는 엄청난 폭풍으로부터 몸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로서 내가 당부한, 기도의 '다락방'이 어디에나 많아지게 하여라. (509,7)
8. 나는 참으로 이 다락방들 안에 현존하면서 너희의 기도와 한마음이 된다. (184,2)
9. (다락방은) 참가자의 수효가 반드시 많아야 할 필요는 없으며 두 세 사람이라도 넉넉하다. 조직적인 단체가 될 필요는 전혀 없다. 모든 것이 단순하고 자발적이고, 묵묵히 형제애를 나누는 것이 되어야 한다. 내 운동의 사제가 두 세 사람이라도 나를 위해 서로 만나는 장소가 바로 다락방이기 때문이다. (34,3. 5)
10. 매달 첫토요일이 너희에게는 보속의 기도와 나의 요청에 대한 아낌없는 응답이 참으로 만나는 날이 되도록 하여라. 무엇보다,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한 수도자들과 신자들은 이날, 나와 함께 하는 삶의 다락방에 모여야 한다. (180,8)
11. 태양을 입은 '여인'인 내가 특별한 은총의 이 '다락방'에 너희를 다시 모아들인 것은, 너희로 하여금 성부로부터 예수님을 통해 성령 충만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248,13)
12. 다락방에서 너희는 내 특별한 현존을 느끼게 되리라. 다락방에서 너희는 이 천상 엄마가 주는 안정과 평화를 맛보게 되리라. 다락방에서 너희는 악에서 보호받고, 달려드는 큰 위험에서 지켜지리라. (509,8. 9. 10)
13. 다락방에서 내가 너희를 양육하여 신뢰와 큰 희망을 지니게 하리라. 다락방이야말로 너희 구원의 장소 -- 대환난이 만민에게 몰아닥친 이 마지막 시대의 너희를 위해, 너희 천상 엄마가 마련해 온 장소이기 때문이다. (509,11)
14. 하지만, 티없는 내 성심의 선물은 다른 무엇보다 새로운 '성령 강림'일 것이다. (284,16)
15. 두 번째 성령강림은 은총과 자비의 강물처럼 도래하여 교회를 정화시킬 것이며, 너희 '천상 엄마'를 본받아 가난하고 순결한 교회, 겸손하고 굳건한 교회, 흠도 주름도 없이(*에페 5,27) 온전히 아름다운 교회가 되게 할 것이다. (428,4)
16. - 내 '티없는 성심'이 너희 피난처이다. 나는 새로운 '영적 다락방'인 여기에 너희를 모아들이고 있다. 너희로 하여금 성령을 선물로 받게 하여, 그분께서 너희를 두번째 복음화의 '사도'로 변화시켜 주시도록 하려는 것이다. (5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