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

2008. 3. 14. 오후 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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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

 

1. -- 특별한 방법으로 내게, 내 티없는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외적 혹은 법적 제약과 상관없이 오로지 내게 온전히 봉헌하는 것에만 마음을 써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희의 존재를 자유로이 안배하여, 내 계획에 따라 삶 전체를 바로 잡아줄 수 있게 된다.(25,9) 

 

2. 그렇게 봉헌한 후 자주 다시 봉헌하여라. 그리고, 아들들아, 무엇보다 너희의 그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86,11) 

 

3. 너희가 모여서 모두 함께 공동으로 내 성심에 다시 봉헌할 때, 내 고통의 성심이 얼마나 큰 위로를 받는지 모른다! (86,12)

 

4. 하지만 나는 모든 주교와 사제들, 모든 수도자와 신자들도 이 봉헌을 하도록 요청한다. 지금은 전교회가 반드시 티없는 내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에 모여들어야 할 때이다. (287,6) 

 

5. 그래서 나는 모든 그리스도 신자 가정이 티없는 내 성심에 스스로를 봉헌하기 바란다. 어느 집이든지 내게 문을 열어, 너희 가운데 나의 모성적 거처를 잡을 수 있게 해다오. 그리하면 내가 너희 '엄마'로서 안으로 들어가 너희와 함께 살며, 너희 생활 전체에 동참하게 된다. (358,4) 

 

6.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내 티없는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는 이들에게 나는 다시 '구원'을 약속한다. 오류에 물들지 않게 하는 현세의 안전과 영원한 구원을 약속한다. (99,10) 

 

7. 날마다 내 '티없는 성심'에의 봉헌을 새로이 하여라. 너희는 이 봉헌을 통해 내가 너희 삶 속에 '엄마'로서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주님께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품고 계시는 계획을 온전히 이루도록 너희 삶을 안배해 줄 수 있게 한다.  (519,3)

 

8. 내게 봉헌한다는 것은, 엄마가 이끄는 대로 따르는 어린 아기같이 나를 따르고 내게 의탁함을 뜻한다. (6,1) 

 

9. 파티마 메시지가 성취되고 있다. 너희 천상 엄마의 자비로운 활동으로 말미암아 도처에서 실현되고 있다. 나는 이 활동을 통해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할 것을 요청해 왔으니,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여 마음을 바꾸고 생활을 고치게 하는 안전한 수단이요, 인류를 하느님께 온전히 돌아오는 길로 이끌기 위한 안전한 수단인 까닭이다. (594,4) 

 

10. 단 하나 중요한 일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 나의 양육을 받는 것이다. 모두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하고, 예수께서 내게 온전히 의탁하셨듯이, 온전히 내게 의탁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무엇이나 다 돌보아 주겠다. (5,9) 

 

11. 나는 내게 봉헌한 가정들을 애정을 가지고 바라본다.

나는 가정들의 '엄마'이며 '모후'이다. 가정들을 지켜보면서 그들의 문제를 내 마음에 두고, 가족 개개인의 영적 선익 뿐 아니라 물질적 선익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너희가 가정을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면, 그것은 마치 너희 집 문을 열고 이 '천상 엄마'가 안으로 들어오게 초대함으로써 갈수록 힘있게 엄마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내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과 같다. (358,2. 3) 

 

12. 내 소중한 아들들아, 지금은 중대한 시기이다. 그러니 너희가 내게 행한 봉헌을 매일 사랑을 기울여 성실히 실천하며 살아 다오. (220,13) 

 

13. 끝으로 너희에게 당부하는 것은, 나의 '티없이 순결한 고통의 성심'에 바친 너희의 봉헌을 자주 새롭게 하면서 온전히 생활화하라는 것이다. (264,9)

 

14. 순간마다, 무엇이나 다 내게 해달라고 해야 한다. 네가 내게 행한 봉헌을 그렇게 진정으로 살아내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48,3) 

 

15. 내게 봉헌하면 나는 너희의 한계, 결점과 죄, 나약과 함께, 있는 그대로의 너희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내가 너희의 봉헌을 받아들인 이후에는 나날이 너희를 변모시킨다. 너희를 이끌어 하느님께서 티없는 내 성심에 맡기신 계획에 꼭 들어맞는 사람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282,6)

 

16. 그 봉헌을 실천하며 산다면, 너희 삶이 완전히 변화될 것이다. 내 방식대로 사물을 보고, 느끼고 기도하고 사랑하도록 내가 길들여 줄테니 말이다. (86,13)

 

17. 또한 너희에게 내 정신을 불어넣어, 너희가 점점 더 작고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게 해주겠다. (86,14) 

 

18. 너희는 너희의 삶을 내게 의탁하라는 나의 권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느 순간이든지 내가 몸소 너희의 보호자가 되겠다. (148,2)

 

19. 기다려 마지않는 새 시대에 도달하려면 새롭고 보편적인 성령의 내림, 즉 '두번째 성령강림'이 하루바삐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것은 오로지 내 '티없는 성심의 영적 다락방' 안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너희 '천상 엄마'인 내가 이 마지막 시대를 위해 마련한 이 다락방에 교회 전체가 들어오기를 오늘 재차 당부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함으로써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521,4)

 

20. 봉헌에 대한 내 새로운 요청도 들어주기 바란다. 내 티없는 성심에 자주 봉헌하되, 무엇보다도 봉헌을 실행에 옮기며 살아야 한다. 너희는 되도록 많은 수의 사제, 수도자, 신자들을 이 봉헌에로 이끌어 다오. 이는 내가 원하는 일이기에 너희 시대에도 거듭거듭 당부해 온 것이다. (371,5) 

 

21. 내게 너희 자신을 봉헌했음을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여라.  (448,3) 

 

22. 겸손의 길을 따라 작은 사람이 되는 법을 (내게서) 배워라. 마음이 교만하고 건방진 이들은 누구든지 내 원수가 감쪽같이 속여넘기는 오늘날, 너희는 항상 '진리' 안에 머무르며, 용기를 가지고 그것을 온전히 선포하여라. 그리하여 이 극심한 암흑의 때에 만인에게 '복음'의 빛을 펼쳐라. (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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