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사제운동

2008. 3. 14. 오후 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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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제운동

 

1. 나는 구원을 위한 마지막 사도로, 티없는 내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를 너희에게 주고 있다. 너희 자신을 봉헌함으로써 이 피난처에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사업'을 통하여 세상 곳곳에서 너희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233,8) 

 

2. 이런 이유로 나는 오늘 너희 모두에게 나의 이 사랑의 '사업'을 받아들임으로써 내 '계획'에 협력하라고 당부한다. 이는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 내가 세계 전역에서 몸소 수행 중인 사업이다. 내 가장 작은 아기인 너를 (도구로) 삼아, (나의) 이 새롭고도 최종적인 호소를 펴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심지어 가장 멀리 떨어진 지역에도 데려가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351,10) 

 

3. '내 티없는 성심'은 하느님께서 이 시대의 교회와 인류에게 주시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요 구원의 수단인 것이다.(88,18) 

 

4. 너는 기도하며 봉헌하라는 나의 요청에 대해, 곳곳에서 모든 이가 아주 기꺼이 응답하는 것을 보았다. 특히 너를 놀라게 한 것은, 처음 온 곳인데도 이미 '마리아 사제운동'이 널리 퍼져 있고, (그만큼) 사람들이 이 운동을 받아들이며 따르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는 오로지 나의 '사업'이니, 내가 몸소 전세계로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내 개선의 시대 -- 내 승리와 너희 구원의 시대인 까닭이다.(456,2)  

 

5. 나의 사업을 일으키는 목적은 어디서든지 티없는 내 성심의 개선에 있다.(497,4) 

 

6. 교황은 고난을 받으며 기도하고 있다. 교황의 말을 전파하고 교황을 수호해야 한다.(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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