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 갑부와 운전수

2014. 11. 18. 오전 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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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아시아 최고 갑부와 운전수


홍콩의 화교계 최고갑부인 이가성 회장의 운전수는 30여년간 그의 차를  몰다가 마침내 떠날때가 되었다


회장은 운전수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년을 편하게 보내라고 200만위엔의 수표를 건넸다. 

그랬더니 운전수는 필요없다고 사양하며 저도 2천만위엔 정도는 모아놓았습니다,,,,,,

하더란다


회장은 기이하게 여겨물었다

"월급이 5~6천위엔밖에 안되는데 어떻케 그리 거액의 돈을 저축해놓았지?"


운전수는 "제가 차를 몰때 회장님이 뒷자리에서 전화하는것을 듣고


 땅사실때마다 저도 조금씩 사놓았구요 

주식을 살때,저도 약간씩 구입해놓아 지금은 자산이 이천만위엔 이상에 이르고 있어요"


☆☆☆★★★★☆☆☆


인생에 누구를 만났느냐는 어쩌면 한사람의 인생을 죄우할 수도 있다.  


파리의 뒤를 쫓으면

화장실주위만 돌아다닐 것이고

꿀벌의 뒤를 쫓으면 꽃밭을 함께 노닐게 될것이다. 


물론, 사람만 잘 만났다고 잘 되는 것은 아니다. 

기회를 잘 붙잡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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