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114. 그분은 사랑의 선물을 청하신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208. 03. 16.
(1976년) 113. 대체 무엇이 두려우냐?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108. 03. 16.
(1976년) 112. 정화의 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408. 03. 16.
(1976년) 111. 네 엄마를 바라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508. 03. 16.
(1976년) 110.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508. 03. 16.
(1976년) 109. 너희는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4208. 03. 16.
(1976년) 108. 너희의 여왕이고 지휘관인 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808. 03. 16.
(1976년) 107.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008. 03. 16.
(1976년) 106. 오직 교황과 함께 있는 사람들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008. 03. 16.
(1976년) 105. 너희의 어려움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808. 03. 16.
(1976년) 104. 나의 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6.
(1976년) 103. 자녀다운 맡김의 정신으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908. 03. 16.
(1976년) 102. 너희가 보여야 할 가장 긴요한 증거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708. 03. 16.
(1976년) 101. 나와 함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908. 03. 16.
(1976년) 100.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08. 03. 15.
(1976년) 99.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808. 03. 15.
(1976년) 98.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얻으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408. 03. 15.
(1976년) 97.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08. 03. 15.
(1976년) 96.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008. 03. 15.
(1976년) 95. 너희 빛이 빛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308. 03. 15.
(1976년) 94. 예수님과 너희의 엄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5.
(1976년) 93. 완전한 위로자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008. 03. 15.
(1976년) 92. 너희 순결의 향기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608. 03. 15.
(1976년) 91. 반대 받는 표적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108. 03. 15.
(1975년) 90.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7008. 03. 15.
(1975년) 89. 두려워하지 말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6808. 03. 15.
(1975년) 88. 나는 승리자가 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508. 03. 15.
(1975년) 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308. 03. 15.
(1975년) 86.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508. 03. 15.
(1975년) 85. 나는 그들 모두를 부른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608. 03.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