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101. 나와 함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908. 03. 16.
동서울지역 다락방기도 책임자 모임
공지및 알림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9 108. 03. 15.
(1976년) 100.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08. 03. 15.
(1976년) 99.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808. 03. 15.
(1976년) 98.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얻으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408. 03. 15.
(1976년) 97.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08. 03. 15.
(1976년) 96.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008. 03. 15.
(1976년) 95. 너희 빛이 빛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308. 03. 15.
(1976년) 94. 예수님과 너희의 엄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5.
(1976년) 93. 완전한 위로자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008. 03. 15.
(1976년) 92. 너희 순결의 향기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608. 03. 15.
(1976년) 91. 반대 받는 표적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108. 03. 15.
(1975년) 90.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7008. 03. 15.
(1975년) 89. 두려워하지 말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6808. 03. 15.
(1975년) 88. 나는 승리자가 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508. 03. 15.
(1975년) 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308. 03. 15.
(1975년) 86.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508. 03. 15.
(1975년) 85. 나는 그들 모두를 부른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608. 03. 15.
(1975년) 84. 너희의 침묵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508. 03. 15.
(1975년) 83. 기쁨 속에 있어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408. 03. 15.
(1975년) 82.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7808. 03. 15.
(1975년) 81. 나와 함께 봉헌하며 고난을 받자.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308. 03. 15.
(1975년) 80.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작아도 내게는 큰 사람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508. 03. 15.
(1975년) 79. 그들이 내게로 걸어오게 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6508. 03. 15.
(1975년) 78. 사탄이 설치고 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408. 03. 15.
(1975년) 77. 사제들이 내게 응답하고 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6808. 03. 15.
(1975년) 76. 이몸은 주님의 종 입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6208. 03. 15.
(1975년) 75. 평온한 마음으로 너의 이 안식처에 들어오너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7708. 03. 15.
(1975년) 74. 너희의 가장 무거운 십자가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208. 03. 15.
(1975년) 73. 나의 마지막 부름에 응답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808. 03.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