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가요~!
각자의 삶을 위해 저에게 안녕을 고하네요...
붙잡을 수도 없고 잘 다녀오라고 해야하는데...
마음이 참 허전한 것 있죠...
왜 떠나는 사람들만 있고 돌아오는 사람들은 없는지...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것은 저의 욕심이겠죠...
그들을 위해 잘 있다오라고 기도해주어야 하는데...
참 쓸쓸한 가을을 맞이할 것 같아요...
2004. 8. 25. 오후 8:38:27
신부님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가요~!
각자의 삶을 위해 저에게 안녕을 고하네요...
붙잡을 수도 없고 잘 다녀오라고 해야하는데...
마음이 참 허전한 것 있죠...
왜 떠나는 사람들만 있고 돌아오는 사람들은 없는지...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것은 저의 욕심이겠죠...
그들을 위해 잘 있다오라고 기도해주어야 하는데...
참 쓸쓸한 가을을 맞이할 것 같아요...
떠나는 사람들이라뇨... 우리가 아직 남아있는 거지요. 우리도 갈껀데요. 뭘. 화이링!
그저--- 잘 견디시길... 가을 만큼 . 그러면 깊어져 있는 또 다른 자신과 만나기도하닌까요
정말 그럴까요...감사해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