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저녘시간을 황홀케 한 그대들께 "경의"
열렬히 지원하셨을 신부님들께 "감사"
미남,미녀들께 크게 박수를 보내요. "부라보"
내년에도, 더욱 성장된 당신들을 뵙기를 "고대"
2004. 8. 21. 오후 11:38:33
한 저녘시간을 황홀케 한 그대들께 "경의"
열렬히 지원하셨을 신부님들께 "감사"
미남,미녀들께 크게 박수를 보내요. "부라보"
내년에도, 더욱 성장된 당신들을 뵙기를 "고대"
사랑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지선, 지연은 자매죠!! 홈피에서 알구, 성당서 지선씨만 알아봤는데(헉헉) 글씨 ** 또 한명이 까네레에 있더라구요 ^^
혹시.. 도플갱어?
고건 아니람니다. 오늘 미사 후 지선씨랑 정식인사 햇껄랑요. 신부님 귀는 아니 가려우셨는지?!! ㅋㅋ
나다모님~~ 늘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기 놀러와서 큰 수확은 지선씨 만난거여요. 저도 감사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