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네레 휼륭해요!!

2004. 8. 21. 오후 11:38:33

글자

 

한 저녘시간을  황홀케 한 그대들께 "경의"

 

열렬히 지원하셨을 신부님들께       "감사"

 

미남,미녀들께  크게 박수를 보내요. "부라보"

 

내년에도, 더욱 성장된 당신들을 뵙기를  "고대"

댓글 7

  • 2004년 8월 22일 오전 9:29

    사랑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후 2:38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26일 오전 12:40

    참! 지선, 지연은 자매죠!! 홈피에서 알구, 성당서 지선씨만 알아봤는데(헉헉) 글씨 ** 또 한명이 까네레에 있더라구요 ^^

  • 2004년 8월 26일 오후 1:02

    혹시.. 도플갱어?

  • 2004년 8월 28일 오전 2:05

    고건 아니람니다. 오늘 미사 후 지선씨랑 정식인사 햇껄랑요. 신부님 귀는 아니 가려우셨는지?!! ㅋㅋ

  • 2004년 9월 1일 오전 8:11

    나다모님~~ 늘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년 9월 3일 오전 1:49

    요기 놀러와서 큰 수확은 지선씨 만난거여요. 저도 감사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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