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004. 8. 17. 오전 10:33:02

글자

 

       극장에서 이 영화 예고편 보면서 야옹이 신부님 생각났어요..

      이  야옹이가 신부님을 참 닮은 것 같아서..ㅋㅋ ^^;;

     특히 장난끼 많아 보이는 눈이.. ^____^

 

 

     신부님 사진보니 즐거운 여행하셨네요...와~아 부럽습니다..

      자유롭게 다니셨던 그 여행이요..^^;; 자유롭다는 거 큰 행복처럼 느껴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시원한 빙수와 쥬스 드시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

 

 

 

 

댓글 1

  • 2004년 8월 17일 오전 11:59

    캬캬. 가필드~! 졸리운 눈과 뚱땡이 배.. 야옹이랑 딱이지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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