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를 위해서라면

2004. 11. 8. 오전 12:16:47

글자

신부님,,신부님..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요즘, 무척 바빠서 먼지한번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신부님께.."먼지 언제 볼수 있나요?.." 하고 전화드리고 나선 정작 먼지보러 못가니..

신부님께 싱거운 질문만 한것  같아 부끄럽네요.

하지만, 12월 초 쯤엔 여유가 좀 생길것 같아서.

12월 초쯤 먼지 함 보러 갈려구요..신부님 괜찮죠? ^^

 

먼지좋아하는 쏘시지쿠키 하고 신부님 좋아하시는..흠...베비슈도 사가지고 갈께요.

(먼지를 보기위해 엄청 아부하고 있음.^^)

 

그럼, 신부님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댓글 1

  • 2004년 11월 8일 오전 11:15

    ㅋㅋ 네~! 당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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