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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우동, 기계짜장... 저녁 출출할때.. 냠냠 어때요?
그래서..
주임신부님과 이신부님 그리고 야옹이가
대방동까지 기계우동과 기계짜장을 먹으러 갔답니다.
그것도.. 저녁 9시반... 야심한 시각에.. ㅋㅋ
한그릇에 2500원!
눈깜짝할 사이.. 후루룩 먹고 왔습니다.
그러나...
ㅠㅠ
아직 야옹이가 카메라를 구하지 못한 관계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ㅠㅠ
모처럼 사제관 남자들의 야식 모임이었는데.. ^^;;
아쉽지만.. 다음기회는 꼭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