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을 갔다와서... 병원 24시를 봤답니다..
그런데.. 그걸 보고 느끼는게 많았어요..
제가 동생한테 뭘해줬나...
동생이 형을 잘 돌보더군요...
형이 발작증세와 정신지체를 동반하고 있는데...
발작하고 난뒤에.. 구토 한것들을... 아무 말 없이 치우는...
저같으면 못했을 겁니다...
저런게 진짜로.. 형제애다..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뭘했나.. 저를 뒤돌아보게 하더군요...
여러분도 동생,언니한테 잘하세요...
가까이 있을때가 제일로 소중한것 같아요...
그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저는 갑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