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진명 혜진 린다 입니다.오늘은 여학생들의 입안에 사탕이 가득한 화이트 데이네여.쵸콜렛 받으신 남성분들 여성분들에게 사탕 많이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오늘같은 날을 그냥 지나보내기엔 아까울 정도로 말입니다.무었들을 하고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여,전 요즘 겨우 이학년의 생활을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덕분에 너무 피곤해서 눈이 빠질것 같아요.그래서 제가 컴을 자주 못하게 돼네여.좋은 글들 많이 올려 놓으리라 결심한게 바로 엊그제 인데.그래도 성의를 다해야 겠죠?아,여러분 주님 맞들이기 아세여?매일매일 성서 한귀절을 읽고 나름대로 묵상하는 건데여,전 이걸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물론 레지오 인들은 이걸 알고 계시고 하고 계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돼요.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주님 맞들이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여러분도 저와 같은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면.그럼 오늘도 전 이만 물러 갑니다.
화이트 데이...
2000. 3. 14. 오후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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