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나의 편은 없는것인가?

2002. 8. 9. 오전 1:06:24

글자

음......

도데체 오늘 하루...

상당한 모략을 등에 업은 나.....

 

이제는 사방에서 나를 갈구는 소리에

본인은...이제 점점 힘이 없어지고 있다..

 

물론 돈도 함께 없어지고 있지~~^^

자꾸 모략을 한다면

 

내 통장의 잔액이 줄어드는 단점이 생긴 다는 것을

알았음 하는데.....

 

뭐 당신들이...정 홍석단장님....의 편이라면야...

뭐 그러시던지...글구 나영아...사진 받고 싶지 않니?

나를 자꾸 갈구면....진짜 울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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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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