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2002. 8. 9. 오전 1:01:40

글자

이건 모략이다...

나는 세상의 정의를 위해서

이 한몸 아끼지 않고 살아가고 있건만

 

이 몸을 질투해서

비정상적인 방법(본인의 사진을 이용한 인격모독ㅋㅋ)으로

본인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인은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레지오의 정의와 평화의 수호를 위해 끝까지 나아갈 것이다..

 

나의 편은 없는것인가...

박나연 너마저..조를 배신하다니....

어케 지도부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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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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