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96]

2002. 8. 8. 오후 11:00:23

글자

 단장님..

 

단원들보는데 너무 인신공격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마당 다 끝난 마당에 13조를 우기시는 이유라도... 쩝..

 

나연아, 나영아~

 

너흰 속고있는거야~~ 주루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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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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