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60]그 모단원이...

2002. 8. 7. 오후 8:40:00

글자

 

 

전가요???

 

제가요 초록이오빠가 쓴글을 보구 생각을 해봤거든요

 

별명이 어쩌다가 언니가 됐는지....

 

(저두 생각이 안나서)

 

결국생각이 안났는데

 

단장님들 리플을 보구 알았어요...

 

ㅋㅋ

 

근데 2호차에 있던 마피아멤버중 여단원들 그 오빠눈빛에 넘어가려하지 않았는데!!!

 

ㅋㅋ

 

p.s:초록이오빠이젠 언니라구 안하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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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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