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59]더 자세히 하자면

2002. 8. 7. 오전 11:55:45

글자

네가 홀리려 하던 여단원

너의 그 느끼한 눈빛에 껌뻑 속아 넘어가려는

우리들이 막았더니만 니가 삐진척을 해서..

 

그 모습을 보고 모 단원이 언니라고 하지 않았겠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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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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