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동성바다서기 김재홍입니다...
레지오에 간만에 글써보네여..
월드컵때는 글마니 올렸었는데...^^;;
이번 열린마당 그동안 학교나 다른곳에서는 체험할수 없었던것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여..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지..ㅡㅡ;;
글구 작년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던것 같아여...
작년은 걸으면서 서로 유대감이나 결속력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무지 강해졌다고 한다면
이번은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무엇인가를 배워왔다는 느낌이 드네여..
다만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이상한 별명을 얻어왔다는것 뿐..(초로기언니ㅡㅡ;;)
초로기는 옷을 초록색입어서 그렇다지만 도대체 왜 언닌지...
누가 좀 알려주시는게 어떨지...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