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너무 성질난다

2002. 3. 27. 오후 11:38:30

글자

 

 

  성질난다

 

  성질난다

 

  그냥 아무나 막 패주고 싶고

 

  그냥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냥 혼자 편하게 살고 싶고

 

  차라리 지금의 난 너무 너무...힘들다..

 

  공부? 그깟거 그냥 못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

 

  아니 차라리 공부때문에 힘이 든 것이라면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나혼자만 있는곳에서 그냥 소리쳐

 

  울부짖고 싶다

 

  모두가 밉다.. 힘들게 하려면 차라리 나 이세상 태어나지

 

  말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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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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