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픔.

2002. 3. 26. 오후 5:25:49

글자

살이 찢기는 아픔.

 

마음이 망가지는 아픔.

 

이런 아픔들이 이제는 없었으면 하는데.

 

아직도 제 맘에는 이런 아픔들이 사라지지 않네요.

 

언젠가는 치유되겠죠.

 

치유될 그날까지 참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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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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