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네한테 찾아가고 싶어도...
너네가 잘 해 나갈거라고 믿었다....
근데 이게 모하는짓이냐?
신 단원이 1명이라고?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너네 난 별로 안 무서워 하지?
내가 대학와서 성질 마니 드러워 진거 모르지?
동성고에서 신자가 그렇게 없단 말이냐?
하기 싫다고 해도 너네가 끌고 왔어야지!!!!
하여튼...너넨 내가 가는 날이 죽는 날인줄 알아라...
그리고 수녀님께 말씀드려라....
물론 신자들만 레지오를 들 수 있는거지만....
비신자들을 레지오로 입단시켜서...
하느님의 아들들로 만드는것도 커다란 일이라고...
개종권면이 중요한건 다 알 잖어...
그 정도도 말 못하고 무슨 레지오라고 할 수 있냐?
하여튼..조만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