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526]

2002. 1. 14. 오전 1:06:51

글자

 빈!

 

자네가 정신적 지주라 했는가...?

 

여기보다는 여주에서 더욱 빛을 발할 그대가 아닌가...

 

어서 서울 구경을 마치고 여주로 돌아가게나...

 

(신氏와 방氏에게 안부 전해주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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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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