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는 굳드뉴스~

2002. 1. 12. 오후 6:08:07

글자

아주오랜만에.. 작년까지는 하루한번씩들어왔으나

 

1월1일 불의의 사로로인해 잠시 실의에빠져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되서

 

열린마당갔다와서 정신차리고 글씁니다.

 

라파엘의집에서 손가락을 다쳐서 느릿느릿하게 타자를 치네요.. -_-

 

열린마당다녀오신 단원님들&단장님들&신부님,그리고 수녀님 오늘 저녁 푸욱~ 쉬세요.

 

피로가 꽤 쌓였을것같으니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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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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