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씩 느낀다~

2001. 11. 29. 오후 7:40:19

글자

 

 

  이제서야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구 있는듯하다...

 

  왜 이제서야 느꼈을까 하는 후회도 있지만..

 

  선배들의 말을 들어본결과 지금도 늦지 않다는...그런말을

 

  들었기때문에 난 막판 뒤집기를 하려 하는중 ^^;;

 

  잘될까 모르겠지만..학원도 다니면서..집에서 공부하면서

 

  웬지 될것같은..그런 약간의..희망이 나에겐 큰용기가 된듯하다

 

  용두사미.. 조심해야게찌?

 

  이젠 오늘할일은 절대 내일미루지 않고 열시미 할작정 ^^

 

  정빈 재훈 성재 우리 동성 45기들.. 딴 학겨지만 칭구인 지영

 

  모두 열씨미 하자 아참...빠뜨린사람있다 장헌이형... ㅋㅋ

 

  같이 대학가자며여 같이 가죠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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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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