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구 있는듯하다...
왜 이제서야 느꼈을까 하는 후회도 있지만..
선배들의 말을 들어본결과 지금도 늦지 않다는...그런말을
들었기때문에 난 막판 뒤집기를 하려 하는중 ^^;;
잘될까 모르겠지만..학원도 다니면서..집에서 공부하면서
웬지 될것같은..그런 약간의..희망이 나에겐 큰용기가 된듯하다
용두사미.. 조심해야게찌?
이젠 오늘할일은 절대 내일미루지 않고 열시미 할작정 ^^
정빈 재훈 성재 우리 동성 45기들.. 딴 학겨지만 칭구인 지영
모두 열씨미 하자 아참...빠뜨린사람있다 장헌이형... ㅋㅋ
같이 대학가자며여 같이 가죠 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