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니까...

2001. 11. 25. 오후 8:42:34

글자

친구녀석들이 보구싶네요...

 

지금은 모하구 있을지도 궁금하고...

 

그녀석 이름들도 가물가물하고.... 아, 그렇다고 지금의 친구들이 싫다는건아니지만..

 

정말 무언가가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같이 물총싸움하러다니구..

 

서울이란도시를 자전거타고 다녀보자구하면서 가출아닌 가출도 해본적이있고..

 

그래봤자 석관동옆에있는 이문동갔던것이 다였지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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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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