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형아~~~ ^^

2001. 11. 11. 오후 8:26:16

글자

형아~~(인석이형, 겸민이형 글쿠 영준이형)  드뎌.. 셤이 끝나꾼요...

 

언제 봐야죠!!!!! ^^

 

형아야 넘 보구 시포 주게떠여...^^

 

이제 레죠두.. 몬하는 판국에..^^

 

형아가 너무 보구 싶네...

 

어여 하루빨리 형아들이랑.. 누님들이랑 널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구 바랄뿐...^^

 

형.. 나 핸펀 빠게 져써여..

 

조만간 새로이 장만하면.. 연락할께여.....

 

그때까지 만수무강..^^ 하세염.. 형아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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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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