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겅....

2001. 11. 11. 오후 10:15:02

글자

오널은 빼빼로 데이....허지만...빼빼로데이면 멀 합니까...

 

외로운 솔로인걸....줄사람도 없고...받을것도 없고...

 

오널도 대학로에는 많은 연인들이...

 

그 많은 사람들중에 왜 나만 솔로인가...휴...

 

오널도 있으라는 내 반쪽은 없고...보기 싫은 재황이넘가 대학로 거리를...ㅡㅡ;;;

 

정말 한심해 죽겟슴니다...정말...인제 얼마안잇으면 크리스마슨데...

 

그날은 또 어떤 넘들이랑 지낼지...뻔한 결과입니다...에휴..

 

나의 반쪽은 어디에....아우아우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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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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