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은 빼빼로 데이....허지만...빼빼로데이면 멀 합니까...
외로운 솔로인걸....줄사람도 없고...받을것도 없고...
오널도 대학로에는 많은 연인들이...
그 많은 사람들중에 왜 나만 솔로인가...휴...
오널도 있으라는 내 반쪽은 없고...보기 싫은 재황이넘가 대학로 거리를...ㅡㅡ;;;
정말 한심해 죽겟슴니다...정말...인제 얼마안잇으면 크리스마슨데...
그날은 또 어떤 넘들이랑 지낼지...뻔한 결과입니다...에휴..
나의 반쪽은 어디에....아우아우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