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그 알수 없는 병에 걸려..

2001. 11. 8. 오후 8:46:42

글자

우울증 증세가 점점 악화되어 가네여..

이번 수능 어려워서 중도 포기자가 배로 늘고..

재수생도 많아 질려나..?

아는 오빠는 수리랑 사탐, 과탐 다 맞은거 같다면 좋아하던데..

그 모습이 어찌나 얄밉던지여.. ㅠㅠ

정말 1년도 안 남았네염..

45기들..

모두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 학과 선택하셨음 좋겠어여!

1년뒤에 만났을 땐 우울한 모습이 아니길 바라며..!

 

  

45th,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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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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